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지회장 황긍택)는 지난 2일 임원과 경로당회장 120여 명을 모시고 군산시 자매도시인 경북 김천시 노인회(지회장 김영해)와 교류행사를 가졌다.
군산지회는 이날 김천시지회를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양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영해 지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참석해 군산시지회 일행을 성대하게 환영했다.
김영해 지회장은 “김천시를 방문해주신 대해 환영하며 군산시와 우리시가 자매도시로서 노인회에서도 서로 교류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여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살아 가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황긍택 지회장은 “자매도시인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고 싶었고 이렇게 성대하게 환영해 주시니 감사하다며 앞으로 저희 지회와 김천시지회가 자매결연을 통하여 우의를 돈독히 하자”고 화답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군산시 지회 경로당 회장님들이 저희 김천시를 방문해 주신대 크게 환영하며 잠깐이지만 김천을 잘 살피고 좋은 인상을 가지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