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군산시지부(의장 고진곤)는 11일 회의실에서 제33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정기대의원 대회는 지난해 활동보고와 함께 회계감사 및 예산 보고를 진행하는 한편 올해 예산 및 사업계획 등을 심의했다.
고진곤 의장은 “어려운 여건에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노사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노력과 상생을 통해 경제난을 극복하는 데 힘써야 할 것”이라며 “노사의 산업평화와 조합원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 의장은 “불신의 벽을 허물고 기업하기 좋은 군산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