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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코리아 13년째 꾸준한 이웃사랑 ‘귀감’

페이퍼코리아(주)(대표이사 박건표)가 명절을 맞아 13년째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09-21 16:32: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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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코리아(주)(대표이사 박건표)가 명절을 맞아 13년째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페이퍼코리아(주) 임직원 일동은 21일 추석을 앞두고 1000만원 상당의 쌀 420포(10kg)를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군산시에 기탁했다.



페이퍼코리아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이 되면 박건표 대표이사와 김민섭 노조 지회장 등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지역에서 생산된 사랑의 백미를 전달해 오고 있다.



또 올해 온누리 상품권 4180만원을 구입하는 등 현재까지 총 3억8,44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솔선수범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공장이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한결같이 실천하면서 대표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페이퍼코리아 고영호 전무이사는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쌀과 전통시장 상품권을 꾸준히 구입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모두가 즐거운 추석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퍼코리아는 동군산지역의 균형발전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키로 하고 제반 절차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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