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료원(원장 김영진)과 군산세관(세관장 임성균)은 22일 군산세관 2층 회의실에서 양기관 임직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우호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협약은 지역민의 건강과 사회위해물품으로부터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두기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주도하기 위함이다.
임성균 세관장은 “100년에 가까운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양 기관이 유기적 관계로 한마음이 되어 공무수행에 기여함으로써 대국민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영진 원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 일선에서 경제, 국민건강 위해물품(마약, 불량품 등) 반입차단 등 중요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세관 임직원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위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기여 활동도 함께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