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70지구 군산금강로타리클럽(회장 강희광)이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추석을 맞아 소외된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금강로타리클럽은 각 학교 추천을 받아 관내 결손가정 2가구에게 각각 가전제품과 가구(200여 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지구 보조금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은 각 가정이 필요한 제품과 가구를 사전에 확인해 세탁기와 제습기, 책상과 의자, 침대, 옷장 등을 설치했다.
강희광 회장은 “앞으로도 금강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과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강로타리클럽은 올 추석을 맞아 척수장애 가정에게 의약품을 전달하는 한편 장애인부모회에 의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