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신년인사회가 새해 1월 3일 오전 11시 나운동 리츠프라자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올해 신년인사회에서는 지역 상공인을 비롯한 교육․정치․경제․문화․체육 등 사회 각계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인사들이 참석해 연초 덕담을 나눈다.
군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올해 신년인사회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모두가 합심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될 전망이다.
또 지난달 21일 새만금 항소심의 승소판결에 따른 지역적 후속대책을 집중 거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오는 5월에 실시되는 지방동시선거를 겨냥한 입지자들이 대거 참가해 자신을 알리는 장으로 활용할 것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