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와 군산시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장병훈)는 지난달 24일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동안 각종 민생침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순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승된 분위기를 틈 타 각종 범죄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자 경찰과 자율방범대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합동순찰에 앞서 범죄없는 군산의 안전수호를 위한 결의에 이어 총 4개조로 나눠 지역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전개했다.
장병훈 회장은 “매년 분기별로 합동순찰을 전개해 범죄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