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한국자유총연맹군산시지회 신임 지회장에 박충기(57) 전 군산시민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임명됐다.
박충기 지회장은 지난달 17일 군산지회 대의원총회에서 선출된 이후 그간 전북도지부와 중앙의 임명절차를 마치고 24일 임명장을 받았다.
신임 박충기 지회장은 “중책을 맡아 책임감이 우선 무겁게 다가온다”며 “군산자유총연맹 회원들과 합심 노력해 더욱 발전하는 군산자유총연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회장은 원광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대한씨름협회 회장 권한대행과 전북씨름협회 회장, 군산시민체육회 상임부회장, 동군산청년회의소 회장, 서수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동광금속 대표이사와 서수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군산자유총연맹은 오는 23일 11시 A뷔페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