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음식전문점인 제례명가 정정임(54․군산시 신영동) 대표가 지난달 30일 군산교도소에서 7년 동안 교도소 교정교화 봉사활동에 헌신해온 공로로 법무부장관의 표창장을 받았다.
정정임 대표는 “교정교화 봉사는 수용자들의 재범을 막고 사회복귀 후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기에 앞으로도 교정교화 봉사활동에 힘을 더할 각오”라고 밝혔다.
한편 정정임 대표는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전주병무청 자문위원으로도 폭 넓게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