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30대 업주가 검거됐다.
군산경찰서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불특정 남성들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A(36∙남)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부터 산북동 소재 원룸에서 외국 여성을 고용한 뒤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남성들에게 접근했다.
이어 ‘조건만남 40분에 10만원’ 등의 문구를 보내며 성 매수남성들을 모집하는 등 모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