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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송전철탑현장서 주민 음독자살시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10-30 10:47: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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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송전철탑 공사현장에서 주민이 음독자살을 시도했다.



새만금송전철탑반대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 따르면 29일 오후 1시40분께 회현면 금광리 철탑 51호 현장에서 익산에 사는 김모(50)씨가 음독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날 김씨는 누나인 A씨 논에 농약 작업을 하려던 중 한전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누나가 다치자 격분해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했다.



현재 김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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