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시새마을회를 포함한 19개 시민단체들이 6일 새만금지방환경청에서 군산전북대병원의 조속 건립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발표한 단체들은 (사)군산시새마을회, 군산시이통장연합회, (사)바르게살기운동군산시협의회, (사)해병대전우회군산지회, (사)자유총연맹군산지회,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 (사)한국농업경영인군산시연합회, 군산시자율방범대협의회, 군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 군산시새마을부녀회, 지방행정동우회군산시분회, 한국여성문화생활회군산지회, 새마을지도자군산시협의회, (사)한국여성농업경영인군산시연합회, 6.25 참전 유공자회 군산지회, 월남참전자회 군산시지회, 고엽제 전우회 군산시지회, 옥산면 주민자치회, 옥산면 농촌지도자회.
이들 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새만금지방환경청은 30만 군산시민의 생명권이 걸려있는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을 이들 일부 환경단체의 터무니없는 논리에 얽매이지 말고 대승적, 대의적 차원에서 결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군산시새마을회 관계자는 “30만 군산시민의 염원이며 군산시민의 건강권이 달려있는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사업이 일부 환경단체의 반대로 인하여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것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새만금지방환경청이 일부 환경단체의 터무니없는 논리에 얽매이지 않고 대승적․대의적 차원에서 결정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사업은 추가제출된 환경영향평가 보완사항에 대한 새만금지방환경청의 심의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