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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피해 폐기물 각 읍면동서 처리키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1-1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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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지역에서 폭설피해로 인해 발생한 폐기물은 각 읍․면․동이 우선 업자와 계약 후 처리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폭설피해 주민들의 부담이 다소 줄게 됐다.
 
군산지역은 이번 폭설로 165억여원의 피해액이 발생했으며 주택 400여채 파손 등을 비롯해 많은 건축폐기물 등이 발생에 피해주민들이 처리하기에는 애로가 많아 불만이 제기됐었다.
 
 이에 군산시는 이번 폭설피해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상태에서 폭설 피해로 발생한 각종 건축폐기물 등의 처리비용을 피해주민들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해 12일  이를 군산시가 최종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군산시는 12일 폭설피해로 인한 폐기물을 우선 읍․면․동이 나서서 처리하고 이를 집계해 추후 군산시가 지원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각 읍․면․동에 발송했다.
 
 그러나 농림시설 등은 복구비 가운데 10%가 폐기물 처리비용으로 산정돼 있어 중복지원을 피하기 위해 이번 폐기물 처리비용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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