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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교경협의회, 치안현안문제 논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11-23 14:42: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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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20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교경(敎․警)치안간담회를 열고 4대악 근절 및 범죄피해자 지원활동 등 주요 치안정책 시행 결과를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교경협의회 임원진 등 군산지역 교회지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군산경찰은 4대악 근절을 위한 군산경찰의 노력과 성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피해자 지원활동 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남기재 군산서장은 “올 한해 군산경찰이 눈에 띄는 치안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사회 지도자들의 관심과 격려가 큰 힘이 되어서였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경찰의 현안업무에 큰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셔서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교경협의회장 호승배 목사는 “경찰과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어 4대 사회악 근절 및 준법정신을 가지고 우리 스스로가 앞장서서 군산 치안활동에 조그마한 밀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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