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회장 박충기)는 2일 지회 교육장에서 박수련 탈북강사를 초청해 연맹 회원 및 일반시민 70명을 대상으로 안보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북한의 현실과 통일한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현재 국내외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국가의 안위와 북한과의 대처 그리고 통일의 준비 등을 통해 국가안보와 나라사랑 정신을 강조했다.
박충기 지회장은 “우리의 현실과 북한의 실상을 통해 다시 한번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올바른 국가관으로 나라사랑과 정신고취의 필요성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