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수협(조합장 김광철) 박광수 조합원이 15일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2015년도 4분기 새어업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박광수 조합원은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어장 개발 등 신규 소득원개발 및 관내 어촌계의 불우어업인을 위해 복지증진에 힘쓰고 수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패를 수여했다.
박 조합원은 이날 포상금을 불우한 어업인들에게 써달라며 군산시수협에 전달했다.
한편 수협은 지난 1969년부터 어촌발전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봉사하고 있는 어촌지도자를 선정해 매년 새어업인상을 시상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