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맥주 전북지점이 매년 전북도내 각 지역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아동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오비맥주 전북지점에 따르면 올해 전주와 군산. 남원, 고창 등 4개 지역에 지점 직원과 자원봉사자와 함께 총 33명의 봉사단을 구성하여 연말연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전주지역의 경우 태평동 일대에 4000장,, 남원 죽항동 일대 1200장, 고창 1500장의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또 지난 17일에는 군산지역 아동센터(아이소리지원센터, 경암지역아동센터)에 각각 50포대 등 총 100포의 사랑의 쌀을 호남권역 조승훈 본부장과 이윤섭 지점장이 직접 찾아 전달하고 취약아동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 본부장과 이 지점장은 한 목소리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만들기에 적극 참여하여 도민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오비맥주 전북지점측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독거노인과 취약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