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가 도내 15개 경찰서 중 ‘2015년 치안종합성과평가 1위’를 달성했다.
군산경찰서는 이번 평가에서 4대 사회악 근절활동과 비정상의 정상화 활동, 피해자 보호 활동 등 12개 성과 지표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군산경찰은 올 한해 150일차를 넘어선 송전탑 집회에 연일 동원되는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금은방 강도사건 피의자 검거, 4대악 예방·근절 및 홍보에 집중하는 한편 지역 내 어린이집들을 방문해 범죄예방 인형극 공연을 실시하는 등 ‘공감치안’을 위해 매진했다.
또한, 군산서는 2년 연속 소속 경찰관 의무위반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달성했다.
남기재 군산경찰서장은 “올 한해 치안성과 목표달성을 위해 전 부서가 최선을 다하는 업무를 추진했다”면서 “치안성과 향상을 위해 숨은 곳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 준 군산경찰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