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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 이웃사랑 귀감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이광한)는 29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군산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5-12-30 18:30: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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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이광한)는 29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군산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회원들이 올 한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들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해마다 이웃을 향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전북도회는 올해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제1호 사랑의집 고치기사업을 추진해 군산시 거주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2,000만원 상당의 자녀 공부방과 주방, 화장실 보수공사 및 창호 단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는 등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했다.

박해영 대한전문건설협회 군산지회장은 “어려운 건설경기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의 결과로 마련된 것”이라며 “작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광한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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