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4일 나운동 군경묘지 참배 후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남기재 서장, 각 과장, 계장, 파출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군산경찰은 지난해 ‘치안종합 성과평가 1위’, ‘의무위반 2년 연속 제로’를 달성한 업적을 다시 한번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적 달성에 기여한 유공으로 수사1과 사이버팀 김성수 경사, 나포파출소 김선진 경위, 옥서파출소 김영진 경사 등 3명과 생활안전계, 은파파출소, 성산파출소 등 3개 부서에 대해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남기재 서장은 강신명 경찰청장의 2016년 시무식사를 대독하고 “2016년 새해에도 즐겁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으자”며 “올해에도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그들이 원하는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감치안을 통해 신뢰받는 군산경찰이 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