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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동 희망나눔캠페인에 전해진 온정의 손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1-07 09:46:2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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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동주민센터(동장 서명옥)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흥남동에 따르면 방주교회(장미선 담임목사)에서 쌀 10kg 40포대(100만원 상당)를, 흥남교회(담임목사 김동태)에서 성금 30만원과 돼지고기(70만원 상당)를 어려웃 이웃들에게 사용해달라며 보내왔다.



또한 성원교회(담임목사 강무순)에서 성금 50만원, 영생교회(담임목사 이대수) 성금 30만원, 대흥교회(김상균 목사)에서 2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들 교회는 해마다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함께 화진마트(대표 최명숙) 100만원, 뽀빠이냉면(대표 김태희) 누룽지 20박스(100만원상당), 농협은행(주)군산시지부 50만원, 흥남동·역전자율방범대 20만원 등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마음이 잇따라 전해졌다.


서명옥 흥남동장은 “성금과 성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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