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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민·걱정 ‘이제 그만’

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겨울방학 기간동안 시립도서관 이야기방에 ‘청소년POL상담소’를 운영해 학생, 학부모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1-12 11:22: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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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남기재)는 겨울방학 기간동안 시립도서관 이야기방에 ‘청소년POL상담소’를 운영해 학생, 학부모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POL상담소는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및 진로 상담을 위해 학교전담경찰관이 2명씩 교대로 근무해 상담 지원을 하고 있다.

상담소는 하루 평균 5~6명의 학생들의 이용하며 방학기간 청소년들의 고민상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산경찰서는 청소년POL상담소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주로 모이는 운집장소에 24시간 순찰체제를 확립하여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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