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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과협회, 제설작업 현장에 빵 전달

대한제과협회 군산시지부(지부장 홍동수)는 25일 폭설로 인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군산시에 빵 200개를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1-26 11:00: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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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과협회 군산시지부(지부장 홍동수)는 25일 폭설로 인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군산시에 빵 200개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한파․폭설로 군산시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한 가운데 도로, 인도 등 제설작업을 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군산제과협회 홍윤베이커리(홍동수), 영국빵집(정석균)에서 적극적으로 빵을 지원해줬다.

홍동수 군산시지부장은 “군산의 특산물인 흰찰쌀보리로 만들어진 빵이 제설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봉사하고 군산을 알리는 일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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