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임우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농업인들에게 농지은행사업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공사는 버스터미널, 군산역, 고속도로 IC, 전통시장 등 잠재고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공사의 주력사업인 농지은행 홍보 팜플렛과 소정의 기념품을 나누어 주고 있으며 2월 말까지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미리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농업인들은 농지은행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과 큰 호응을 보이며 사업 참여에 대한 문의를 했다.
임우순 지사장은 “최근 쌀재고량 증가 및 쌀생산 조정제 도입으로 산지 쌀 가격이 하락하고, 농촌 고령화가 지속되면서 농촌 경제가 위기에 봉착해 있다”며 “농지은행사업 활성화를 통한 농촌사회 안정망 구축 및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풍년농사를 통해 농업인이 활짝웃고 국민 모두가 부자되는 올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