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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로에 빠진 장애인 구조한 버스기사 귀감

군산경찰이 위험에 빠진 장애인을 구조한 시내버스기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2-19 16:11: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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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이 위험에 빠진 장애인을 구조한 시내버스기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군산여객 기사 A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께 서수면 서수리 농로에서 중증장애인 B씨가 농로에 빠져 나오지 못한 것을 발견하고 노선시간이 넘기면서까지 적극적으로 구조작업을 펼쳐 귀한 생명을 구하는데 일조했다.



날씨가 추워 자칫 늦게 구조됐다면 생명까지 잃을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지만 A씨의 빠른 판단과 신속한 대처로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봉 서장은 “이처럼 귀감 있는 행동에 군산경찰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전에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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