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제8전투 비행단은 오는 27일 미 육군 병사들의 공중 낙하 (점프) 숙달 훈련이 군산 공군기지 제 8 전투비행단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공중 점프 훈련은 정기 계획 훈련의 일환이며, 약 150여명의 병사들이 27일 하루동안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 기상악화시에는 낙하산 점프훈련이 다음날인 28일로 조정된다.
미 육군 부대 대변인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정기 계획 훈련의 일환으로, 병사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최고의 능력을 유지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공중 임무 훈련은 군산 기지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훈련\"이라며 \"이번 저희 훈련을 지지해주신 군산시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