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면 지경리 동만자마을에 2005년 6월부터 한국가스공사 서해지사 사옥과 지역통제소 건설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주)협성종합건업(대표:정철원)이 대야면지역 불우이웃에게 1천만원 상당의 쌀을 지난 25일 대야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날의 행사는 갑작스런 폭설로 인하여 피해를 입고 실의에 젖어 있는 어려운 주민과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세대 280세대에게 쌀 20kg 1포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대야면 지경리 동만자마을에 2005년 6월부터 한국가스공사 서해지사 사옥과 지역통제소 건설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주)협성종합건업(대표:정철원)이 대야면지역 불우이웃에게 1천만원 상당의 쌀을 지난 25일 대야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날의 행사는 갑작스런 폭설로 인하여 피해를 입고 실의에 젖어 있는 어려운 주민과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세대 280세대에게 쌀 20kg 1포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