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38전투비행전대와 미공군 제8 전투비행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야간비행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양국 공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기간 동안 24시간 비행훈련 임무가 실시될 예정“이라며 ”야간 비행 훈련 임무 중 발생될 수 있는 소음에 대해 지역주민에게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국 공군은 이번 야간 비행훈련은 조종사와 정비사들에게 요구되는 일상적인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공군38전투비행전대와 미공군 제8 전투비행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야간비행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양국 공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기간 동안 24시간 비행훈련 임무가 실시될 예정“이라며 ”야간 비행 훈련 임무 중 발생될 수 있는 소음에 대해 지역주민에게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국 공군은 이번 야간 비행훈련은 조종사와 정비사들에게 요구되는 일상적인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