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근무 당시 통관업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군산세관장이 검찰에 구속됐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인천항 통관업무 관련 편의제공을 대가로 수입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군산세관장 A씨(54)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특수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인천항 조사국에서 화물정보분석 업무를 담당하는 동안 수입업자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항 근무 당시 통관업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군산세관장이 검찰에 구속됐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인천항 통관업무 관련 편의제공을 대가로 수입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군산세관장 A씨(54)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특수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인천항 조사국에서 화물정보분석 업무를 담당하는 동안 수입업자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