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새만금문화봉사단(회장 김영자)이 변치않는 마음으로 소외계층과 함께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새만금문화봉사단은 15일 임피면에 소재하고 있는 시온의 집을 찾아 ‘새봄맞이 공연’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이와함께 음식과 과일 등을 정성껏 준비해 이곳 시설에서 요양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이날 공연을 본 어르신들은 “다양한 공연을 통해 모처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김영자 회장은 “어르신들의 웃는 모습을 보니 더 큰 보람을 느끼고 무엇보다 봉사라는 의미를 되새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밝은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0년 9월 출범한 새만금문화봉사단은 다문화 가족과 불우시설 등 다양한 곳을 방문해 이웃사랑은 물론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이며 행복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