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동 철길마을이 한층 더 깔끔해졌다.
그동안 철길마을의 미관을 저해했던 LPG 가스통에 덮개가 설치됐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처의 후원으로 경암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철길마을이 군산의 대표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길가에 아무렇게 놓여있는 LPG통은 주변 분위기를 해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양경희 경암동장은 “LPG통 덮개를 사용함으로서 미관뿐 아니라 위험요소도 줄일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눔을 실천해 주는 서부발전 군산발전처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