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동안 꾸준히 주변의 어르신들을 챙기는 기업인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강대식 (유)대성산업 대표.
강 대표는 20여 년전 수송 동신아파트로 이사 온 이래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그는 지난 5일에도 인근 음식점에서 어르신 60여 명을 모시고 맛있는 식사대접과 함께 소정의 선물을 준비해 전달했다.
지난해까지 6년간 수송동신아파트 자치회장을 역임한 강 대표는 어르신을 위한 모정건립과 어버이날 경로잔치, 불우이웃 성금 기탁, 지역교육발전 기원 장학금 기탁 등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특히 강 대표는 각박한 세태속에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지역주민이 함께 나누고 누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강대식 대표는 “약소하나마 어르신들이 즐겁게 식사하시는 것을 볼 때 오히려 제가 즐겁고 행복해 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밀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강대식 대표는 (유)대성산업, (주)주성, (주)주성물류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군산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문회 골프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