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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황손 이석 총재 군산 방문

전주이씨 ‘효령대군파’ 군산종회(회장 이연수)가 20일 모 음식점에서 4월 월례모임 및 마지막 황손인 이석 총재(황실문화재단)와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4-21 10:00: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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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이씨 ‘효령대군파’ 군산종회(회장 이연수)가 20일 모 음식점에서 4월 월례모임 및 마지막 황손인 이석 총재(황실문화재단)와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군산종회는 꽃다발과 선물, 케익 등을 준비하며 이 총재의 군산방문을 뜨겁게 환영했다.

 

이 자리서 이석 총재는 고종황제의 대한제국 선포의 의미와 함께 일제침략에 의해 맥이 끊긴 대한황실의 정통성과 황실문화 복원의 정당성을 설명했다.

 

이석 총재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며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아 견실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연수 회장은 “많은 활동을 펼치며 대한제국 황실의 황손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크게 감동 됐다”며 “다시한번 군산종회에 방문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석 총재는 조선 26대 고종 황제의 손자이자 의친왕의 아들인 마지막 황손이며, 그동안 겨레 ‘얼’ 찾기운동 연합회 총재, 2006년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홍보대사, 대한황실문화대전 명예대회장, 전주대 객원교수, 황실보존국민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승광재에 기거하며 우리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전하고 역사의식을 심어주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전주이씨 ‘효령대군파’ 군산종회는 대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현재 15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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