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원요)는 25일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김형길), 법무부 법사랑 군산지구협의회(회장 김정훈)와 공동으로 건강사회를 위한 종합지원활동을 전개했다.
제53회 법의 날을 기념해 롯데마트 주변 도로에서 가진 이날 활동은 김원요 이사장과 최한얼 검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법률, 의료, 범죄피해상담 등의 종합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범죄의 해악성을 알리고, 범죄예방 및 범죄피해자의 인권을 홍보, 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무료법률상담과 범죄피해상담 및 법의식 조사를 펼쳤고 법무부 법사랑 군산지구협의회에서는 범죄예방을 홍보했다.
이어 군산의료원의 건강상담과 군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4대 중독상담(알코올, 스마트폰, 도박, 인터넷)과 우울증, 스트레스 검사, 군산시정신건강증진센터의 자살관련 상담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법이 항상 시민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것으로 생각됐는데 행사를 통해 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됐다“며 ”법의 고마움을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