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익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원요) 정기총회 및 위촉식이 3일 나운동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형길 전주지검 군산지청장, 문동신 시장, 진희완 시의회 의장, 나의균 군산대 총장 등 주요 인사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 2015년도 결산보고, 2016년도 사업계획, 2016년도 예산 등을 승인하고 고문과 이사, 분과위원 등 16명을 신규 위촉했다.
한편 군산·익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8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범죄피해자들에게 약 1억 5671만원의 경제적,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596건의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