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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출입기자단, 취재기자 폭행 엄중 처벌

집회현장 취재기자 폭행사건과 관련, 군산시 출입기자단(이하 기자단)이 24일 성명서를 내고 강력한 수사와 함께 엄단을 촉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5-25 15:30: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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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현장 취재기자 폭행사건과 관련, 군산시 출입기자단(이하 기자단) 24일 성명서를 내고 강력한 수사와 함께 엄단을 촉구했다.



26개 언론사로 구성된 군산시출입기자단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를 향한 전국플랜트노조 전북지회 소속 노조원들의 폭력행위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고 강조했다.



기자단은 “플랜트 노조 집회가 적법한 과정을 거쳤다고 하나 엄연히 폭력행위가 발생한 불법집회”라며 “이 집회가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집단적인 폭력을 행사한 노조와 노조원들에 대해 법질서 수호 차원에서 엄정한 법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자단은 이에 ▲군산경찰 플랜트 노조 불법집회 엄단 ▲집단 폭력에 가담한 노조원들에게 대한 강도 높은 수사 ▲폭력사태 가담한 노조원 영구제명 ▲피해를 입은 기자 및 회사, 가족들이 원하는 공개 사과 등을 요구했다.



한편 지난 23일 오전 7시께 오식도동 새만금 외국인 투자지역 ‘솔베이’ 공사 현장 정문 앞에서 취재에 나선 새전북신문 A 기자가 노조들에게 폭행을 당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에 있다.

기자단 명단

 

전북일보, 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매일, 전북중앙, 전민일보, 전라매일, 전주매일, 전주일보, 전북연합, 군산신문, 군산뉴스, 군산미래신문, 군산시민신문, KBS, MBC, JTV, KCN, CBS,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국제뉴스, 아시아뉴스통신,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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