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회장 박충기)는 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운동 소재 군경합동묘지를 참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청결활동에 참가한 회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을 실시한 후 군경합동묘지 주변을 청소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정신이 묻혀있는 704기의 묘비를 하나하나 정성들여 닦았다.
박충기 회장은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조국수호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