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농협(조합장 강춘문) 부녀회(회장 최경순)는 직접 심고, 수확한 감자로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군산농협 부녀회는 20일 정성껏 재배한 감자 80여박스를 모세스영아원, 삼성애육원 등 아동복지시설 4곳과 구세군목양원, 신애원 등 장애인시설 5곳에 전달했다.
군산농협 부녀회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꾸준하게 감자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경로잔치와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나눔 행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경순 회장은 “해마다 꾸준히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건 회원분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줬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군산농협 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