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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학원 설립자 이종록 선생 별세

창조교육학의 창시자이며 학교법인 광동학원의 설립자인 학창 이종록 선생이 지난 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 고인은 1921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일본 가나가나대학, 동지사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 철학과에서 국내 최초로 교육학을 전공&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7-03 15:59: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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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교육학의 창시자이며 학교법인 광동학원의 설립자인 학창 이종록 선생이 지난 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
고인은 1921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일본 가나가나대학, 동지사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 철학과에서 국내 최초로 교육학을 전공했다.
이 선생은 전북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원광대학교 교수를 역임하면서 인간의 본성이 창조성임을 전제로 창조교육을 연찬해 창조교육학을 창시했다.
육영사업으로는 1950년 군산 대학 관을 설립해 전북대학교 상과대학의 설치에 기여 했다.
또한 한국전쟁의 와중에서 전란으로 피폐된 교육을 정비하면서 학교법인 광동학원을 설립했다.
현재 국제사이버대학교, 군장대학교, 군산중앙고등학교, 군산중앙중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명순여사(전 학교법인 광동학원이사장), 장녀 이부덕(학교법인 광동학원이사장), 딸 이명덕, 사위 정덕구(니어재단이사장, 전 산업자원부 장관), 딸 이미덕, 사위 박영규(국제사이버대학교 총장), 장남 이승우(군장대학교 총장), 차남 이경우(국제사이버대학교 부총장)가 있다.
빈소는 군산은파장례문화원, 발인은 7월6일 10시, 학교법인 광동학원장으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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