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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파마텍 코팩 프리필러블 시린지 출시

의료기기 전문 제조업체 ㈜풍림파마텍(대표 조희민)이 국내 최초로 Kopac HL Prefillable Syringe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7-13 09:45: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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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전문 제조업체 ㈜풍림파마텍(대표 조희민)이 국내 최초로 Kopac HLⓇ Prefillable Syringe(이하 코팩 프리필러블 시린지)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풍림파마텍은 지난 7일 군산컨벤션센터에서 김양원 부시장 외 국내 제약사 관계자를 초청해 런칭 쇼를 개최, 해당 제품을 선보였다.

프리필드 주사기 시장은 2013년 30억개의 판매를 기준으로 하여 연 평균 10%의 성장률을 보이며 2020년에는 67억개의 판매율을 예상하는 커다란 시장이지만, 그간 수입에 의존해 왔다.

2011년 ‘국산화’라는 도전장을 내민 (주)풍림파마텍은 마침내 국산 주사기를 출시했다.

그러나 프리필드 주사기 시장에 과감한 기술투자와 (주)풍림파마텍에서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접목한 코팩 프리필러블 시린지는 수입품에 뒤지지 않은 성능과 국내생산이라는 이점으로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자랑하며 국내 제약사를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최초, 일본ㆍ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3번째로 생산을 하게 되었고, 국내 의료기기 시장의 ‘신흥 강자’로 우뚝 설 것으로 예상된다.

조희민 대표이사는 “코팩 프리필러블 시린지의 미국 FDA 등록, 유럽 CE인증을 진행 중”이라며 “향후 2019년에는 ‘재사용 방지 프리필드 시린지’ 생산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아낌없이 R&D투자에 전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조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보건향상과 지역사회발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이 될 것이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의료기기 전문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풍림파마텍은 1979년 조희민 대표가 설립, 제약회사 및 병원에서 사용되는 의료기기 등을 제조 및 수입 판매 하고 있으며, 2005년 한국의료기기 산업협회 등록 이후 의료기기 제조 수입허가, GMP, ISO 13485 인증을 받고, 50여건의 기술 디자인 특허를 등록했으며 현재도 20여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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