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에 협력하며 선을 이루고 봉사의 참 의미를 전달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겠습니다”
김민재 군산로타리클럽(군산장례식장 대표·군산지역 로타리협의회 의장)회장의 취임 소감이다.
김민재 군산로타리클럽 회장이 12일 오후 나운동 탑 뷔페에서 지구 임원 및 군산지역 각 클럽회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동안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김영관 전 회장님과 조성규 총무님 그리고 집행부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 회장은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자랑스런 군산로타리클럽의 회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이 든다”며 “역대 회장님들의 족적에 누를 더하지 않도록 노력할 뿐 아니라 봉사와 희생의 큰 뜻을 계승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걸 맞는 작은 변화를 시도할 것”이라며 “봉사하는 로타리, 재미있는 로타리, 함께하는 로타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김 회장은 여러 봉사 중 특히 노인봉사에 힘쓰고, 회원 간 유대강화와 회원들의 사업 홍보 및 부흥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끝으로 “로타리 인류에 봉사하자는 John F. Germ 회장님의 테마실현을 위해 클럽회원들과 함께 열정으로 일하겠다”며 “회원 분들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로타리 클럽은 80여명이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51대 임원=▲회장 김민재 ▲총무 김영진 ▲재무 장난희 ▲회원위원장 조성규 ▲봉사프로젝트위원장 김기철 ▲로타리재단위원장 오인록 ▲홍보위원장 신점우 ▲클럽관리위원장 김병수 ▲청소년봉사위원장 임복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