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공사현장 감독소홀 틈타 도로 엉망진창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2-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공사현장에 대한 시 당국의 감독 소홀을 틈탄 일부 덤프트럭 등의 적재물 관리가 엉망진창이어서 강력하고도 지속적인 관리체계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지난 23일 오전 10시경 수송동 자동차전용도로 진입로 상에서 사정동 통매산 방면으로 공사장의 진흙더미를 적재한 트럭이 관리소홀로 진흙을 도로에 유출시켜 교통에 지장을 줄 정도의 문제를 야기시켰다.
 
이에 신고를 받고 현장에 달려온 군산시 관계자들의 감독 하에 도로상의 진흙들은 제거됐지만 사전 예방노력의 소홀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어서 군산지역 각 공사장마다의 현장감독이 보다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시민들의 원성이 고조되고 있다.
 
시민들은 또 시가 많은 공사 허가를 내주고도 감독이나 관리는 사고가 발생해야만 쳐다보는 행태를 계속해 비산먼지 발생과 교통장애 등의 시민생활 불편에는 무관심하다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