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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실시설계 적격자로 확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2-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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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턴키방식으로 추진되는 군산하수처리장 고도처리사업 실시설계적격자로 GS건설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됐다.
 군산시에 따르면 GS건설(39%), 대우건설(29%), 한백종합건설(26%), 한솔이엠이(6%)가 참여하고 있는 GS컨소시엄은 15일 군산시청에서 열린 평가위원회에서 기본설계점수 85.81로 1위를 차지해 83.88을 얻은 2위 금호산업(주)을 제쳤다.
 이어 조달청이 주관한 최종 실시설계적격자 선정에서 GS건설은 입찰가 482억9770만원으로 1위를 차지해 고도처리사업 적격업체로 최종 확정됐다.
 GS건설은 이에따라 앞으로 75일 이내 실시설계를 하게 되고, 5월경 실시설계 심의를 거쳐 낙찰자로 선정되면 7월경부터 본격 공사를 착공하게 된다.
 한편 군산하수처리장 고도처리사업은 현재 가동중인 20만톤 처리시설에 소독 및 여과시설을 관련법에 따라 갖추는 것으로 시공자가 설계에서부터 시공/시운전을 맡게되는 턴키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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