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심재기)은 23일 공항 회의실에서 군산지역 레저시설업체인 선유스카이선라인(대표 김덕중)과 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은 군산공항 활성화 및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산공항을 이용한 승객들은 선유도 관광 시 항공권(사용일로부터 1개월 이내)을 소지할 경우, 선유스카이선라인의 하강체험시설을 주중 30%, 주말 2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덕중 선유스카이선라인 대표는 “선유도를 찾은 관광객이 즐겁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로 모시겠다”고 말했다.
심재기 지사장은 “이번 협약이 관광문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산공항 홈페이지 게시 및 리플렛 제작 홍보 등을 통해 군산지역 관광자원 홍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