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동군산로타리클럽(회장 신병철)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8일 삼성애육원을 방문한 동군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화장지, 샴푸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시설 주변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병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생활용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로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군산로타리클럽은 그동안 꾸준히 사회복지시설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연탄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와 소통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