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규 군산경제포럼 대표는 7일 오전 10시 도청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만금 사업은 전북도민이 간절히 바라는 역사적이고 자발적인 변화의 노력이자 지역혁신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또 “새만금은 전북의 생명줄이어서 결코 좌절되거나 중단되어서는 안된다”고 역설하고 “도올 김용옥은 자신의 관념적 만족을 위해 200만 전북 도민의 생명줄과 혁신기반을 위협하지 말라”고 항변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최 박사는 부안군 새만금사업 홍보관 앞으로 장소를 옮겨 새만금 사업이 대함민국의 희망이라는 피켙을 들고 새만금공사를 반대하는 도올 김용욱의 1인시위에 맞짱시위를 펼쳤다.
그러나 새만금 반대측 시위대 일부가 최 박사의 1인 시위장소로 와 몸싸움을 벌이고 피켙을 빼앗는 등 상호간 충올이 예상되자 최 박사는 시위를 접고 군산으로 돌아왔다.
최 박사는 군산 새만금방조제에서 나마 1인시위를 계속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