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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새마을지도자協 사랑의 집 고쳐주기 훈훈

새마을지도자군산시협의회(협의회장 정수영)가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09-13 15:19: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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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군산시협의회(협의회장 정수영)가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 나섰다.

군산시새마을회와 군산시의 도움속에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지난달 23일부터 이 달 8일까지 새마을 지도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동 등 12개 읍면동 12세대를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이 이뤄졌다.

정수영 회장은 “엄청난 폭염속에서도 봉사의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집으로 바뀌는 기쁨과 보람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에 임했다”고 했다.

수혜대상자인 소룡동 김모씨(74)는 “병마로 꼼짝도 못하는 아내를 보살피며 나 또한 오랜 투병생활 속에 하루하루가 너무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도 힘을 내어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초창기 새마을사업(지붕개량, 담장 수리 등)을 소외계층 지원사업으로 전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자활의지 제고와 삶의 질 향상 목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대표적 대민지원사업으로 올해로 13년째 지속되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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