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합단지 해망로196 김성수 대표가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귀감이 됐다.
김 대표는 최근 오픈 한 해망로 196를 방문한 노인 및 지역민 200명에게 정성껏 마련한 쌀을 전달하며 사랑을 실천했다.
어려운 경제로 인해 나눔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행복한 사회 분위기 및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 같은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복 나눔을 통해 삭막해져가는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고 싶다는 게 김 대표의 마음.
쌀을 받은 한 어르신은 “뜻하지 않게 귀한 쌀을 받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모처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해망로196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망로196은 골동품 등 관련물품 등을 경매할 수 있는 옥션 196(1층)과 갤러리196(2층), 카페196(3층)이 들어서 있다.
또한 올해 말 군산의 향수와 근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근현대사 박물관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