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다문화가족과 함께 한 세계나라 음식축제 호응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채정룡)는 8일 산북중 운동장에서 다문화가족들의 음식을 소개하는 ‘세계나라 음식축제’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6-10-10 09:24:5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채정룡)는 8일 산북중 운동장에서 다문화가족들의 음식을 소개하는 ‘세계나라 음식축제’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다문화프로그램은 해마다 도내 시․군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자원봉사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나눔과 참여의 자원봉사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기원)에서 후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제7회 미소마을 주민어울한마당’ 잔치와 함께 어울어져 다문화여성들에게 친정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미성동 및 소룡동 지역민들에게 음식을 대접,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공유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중국과 일본 등 동남아와 유럽 7개 나라 다문화음식봉사단을 비롯해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전북외고 학생들과 청소년영어동아리 학생봉사자 60여명이 음식나눔축제에 참여했다.



무엇보다 만든 음식은 행사를 찾은 300여명의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등 훈훈한 자리가 됐다.



채정룡 이사장은 “이제 우리 지역사회 가운데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다문화가족들과 초 고령사회로 접어드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자원봉사센터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다문화세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