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군산세관인’에 김희경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군산세관은 12일 올해 3분기 자랑스러운 군산세관인으로 이 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관세행정관은 불법 농산물 특별단속기간중에 군산항을 통해 반입된 중국산 농산물 등을 불법으로 수집해 유통시킨 8개 조직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분야 전국세관 단속실적 1위이기도 하다.
특히 중국산 건고추 등 13종 45톤, 5억원 상당의 불법수집 농산물을 적발해 이 가운데 38톤을 위탁공매해 1억5,000만원의 국고 수입증대를 올렸다.
한편, 군산세관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관세행정 발전에 공이 큰 직원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자랑스러운 군산세관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